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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뷰티 웰니스’ 건강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민감성 보습 화장품 화학성분 유해성에 주목

누카 (ip:) 작성일 : 2017-12-27 14:36:03 추천 : 추천하기 조회수 : 83 0점

‘뷰티 웰니스’ 건강한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민감성 보습 화장품 화학성분 유해성에 주목


소비자들이 화장품 성분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NPD그룹이 발표한 '2017년 여성의 페이셜 스킨케어 소비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40~50%가 적극적으로 성분을 살펴보고 화장품을 구입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 세계적으로 웰빙(Well-being)과 웰니스(Wellness) 등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뷰티 업계에도 천연 화장품 바람이 불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뷰티 웰니스’(Beauty Wellness) 바람을 볼 수 있는 단면으로, 스킨케어 소비자의 48%는 자신의 피부를 민감성이라고 응답했다. 2년 전 대비 4p% 증가한 수준이다. 파라벤, 글루텐, 설페이트, 프탈레이트가 함유되지 않은 민감성 피부 화장품을 구입한다는 비율도 2015년 33%에서 2017년 40%로 늘었다.

뷰티 제품에 함유된 화학성분의 유해성이 지속적으로 보도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화장품의 전 성분의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글로우픽, 파우더룸 등 각종 온라인 어플이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의 접근이 용이해지면서 화장품에 함유된 화학성분에 대한 유해성에 대한 소비자 정보 공유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후 화학 성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뷰티 웰니스 화장품 시장이 확대됐다. ‘클린 레이블(자연 성분을 최대화 한 제품)’, ‘심플 인그리디언트(제조 과정을 최소화한 제품)’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천연 성분에 대한 호감도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성분이 좋고 철학이 뚜렷한 뷰티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누카 코스메틱(NUCA COSMETIC)’은 최대한 화학원료를 배제하고 10대부터 2030대 여성직장인에게 사랑을 받는 뷰티 브랜드다. 화해나 파우더룸에서 우수한 제품력과 민감성 보습화장품으로 저자극 성분효과에 대해서 소개된 바 있으며, 뷰티블로거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누카 뷰티는 인체에 해로운 화학성분이나 방부제, 유전자 변형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성분추출물을 그대로 담아 피부영양을 최대화하는 ‘저자극 기초보습화장품’을 지향한다.

특히, 클레이팩이나 수분보습 크림은 최근 화장품 유해성분 분석 앱인 '화해'에서 유해성분이 없는 저자극 기초화장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한국 시장에서도 명성을 얻고 있다. 국제 우수화장품 제조기준인GMP 최고레벨 인증 획득하였다. GMP는 미국FDA 등 선진국 규제기준에 맞춰 정해놓은 것으로 화장품의 품질향상 및 안정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대표적으로, 유럽산 화장품에도 사용하는 이탈리아 탄산수 ‘산 펠레그리노’를 원료로 사용하여 탄산 기포가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촉진시키며, 누카 울트라 포어리스 클리어 팩은 천연 호두껍질 알갱이가 모공 깊숙이 축적된 노폐물 청소를 도와주어 모공축소에 효과적이다. 스쿠알란 보습으로 피부가 가진 본연의 성분으로 강력한 보호막을 형성하여 촉촉함을 지속시켜 준다.

누카 관계자는 “여성들은 원래 쓰던 기초화장품을 잘 안 바꾸는 성향이 있는데 착한 성분과 높은 품질력을 인정받아 사용하시는 분들이 누카로 바꾸신 분들도 있다"며 “이젠 브랜드 보다는 제품력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깐깐한 소비자 성향에 맞춰 소비자들의 후기와 반응을 살펴보며, 꾸준히 품질 좋은 제품 연구 및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누카(NUCA)는 건강한 혈색이 도는 소녀처럼 생기 있는 피부를 지향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꾸준히 매출 상승하고 있는 누카의 민감성피부 기초화장품은 누카 자사몰과 온라인 쇼핑몰 및 전국 백화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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